“땅·빙판 넘나든다”…스케이트 타는 휴머노이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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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피겨 스케이팅 선수처럼 빙판 위에서 고속 회전하며 완벽하게 균형을 잡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는 시중에 판매 중인 휴머노이드 모델 유니트리 G1(Unitree G1)에 휠 레그(Wheel-Leg)와 인라인 스케이트, 아이스 스케이트 등을 장착해 주행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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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피겨 스케이팅 선수처럼 빙판 위에서 고속 회전하며 완벽하게 균형을 잡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는 시중에 판매 중인 휴머노이드 모델 유니트리 G1(Unitree G1)에 휠 레그(Wheel-Leg)와 인라인 스케이트, 아이스 스케이트 등을 장착해 주행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로봇은 다양한 장비를 상황에 맞게 활용하며 이동 방식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평지에서는 레그휠과 인라인을 활용해 빠르게 이동하고, 빙판에서는 스케이트를 착용한 채 회전과 방향 전환까지 안정적으로 수행합니다.
특히 외부 도구를 그대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바퀴형, 도보형으로 고정되지 않고 필요에 따라 효율적으로 이동 수단을 바꿀 수 있는 구조를 보여준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시연이 휴머노이드 로봇이 보행 중심에서 벗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이동 방식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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