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사웨, 풀코스 1시간59분30초…'2시간 벽' 깼다
2026. 4. 27. 05:36
사바스티안 사웨 케냐 선수가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의 벽을 깼습니다.
사웨는 현지시간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km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우승했습니다.
앞서 켈빈 키프텀 선수가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웠던 2시간 35초 기록을 사웨가 깨며,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서브 2'라는 꿈의 기록이 달성됐습니다.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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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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