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예약도 어렵다더라”…도쿄 뒤덮은 K-팝, 유노윤호도 놀랐다 [Oh!쎈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주말 도쿄는 K-팝의 열기로 가득했다.
동방신기를 시작으로 에스파, 트와이스까지 도쿄 주요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열며 K팝의 즐거움을 전파했다.
동방신기에 이어 도쿄돔에서는 에스파가, 도쿄 국립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가 공연을 펼쳤고, 밴드 데이식스는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공연하며 팬들을 만났다.
이들 공연의 관객 수만 최소 4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추산되며, 사실상 도쿄를 K-팝으로 물들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poctan/20260427040302325xkwu.jpg)
[OSEN=요코하마, 김채연 기자] 지난 주말 도쿄는 K-팝의 열기로 가득했다. 동방신기를 시작으로 에스파, 트와이스까지 도쿄 주요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열며 K팝의 즐거움을 전파했다.
그 중심에 동방신기가 있었다. 동방신기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東⽅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동방신기에 이어 도쿄돔에서는 에스파가, 도쿄 국립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가 공연을 펼쳤고, 밴드 데이식스는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공연하며 팬들을 만났다.
이들 공연의 관객 수만 최소 4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추산되며, 사실상 도쿄를 K-팝으로 물들였다. 유노윤호 역시 역사적인 순간에 소감을 밝혔다.
윤호는 “이번 주말에 공연이 많아서 비행기를 예약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 정말 놀랐다. 그런 건 참 의미 있는 것 같다”면서 먼저 길을 닦아놓은 선배로서 감회를 전했다. 이어 “팬분들이 만들어 준 것이고 또 운도 좋았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똑같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cykim@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