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오늘(27일)부터 시작된다.
1차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취약 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은 45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이후 한국신용데이터가 분석한 소상공인 매출 데이터에 따르면, 정책 시행 이후 1주차(2025년 7월 21일~7월 27일) 강원도 소상공인의 카드 평균 매출이 전 주 대비 6.6% 증가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오늘(27일)부터 시작된다. 강원도민의 경우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 소상공인업계에서는 소비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각 시군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까지 카드사 누리집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차 접수를 진행한다. 1차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취약 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은 45만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강원도 등 비수도권과 인구감소 지역 거주자는 5만원이 추가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27일은 끝자리 1·6, 28일은 2·7, 29일은 3·8, 30일은 4·5·9·0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하면 이르면 다음 날 지원금이 충전돼 문자메시지로 통보되고, 카드포인트와 구별돼 사용처에서 결제 시 피해지원금이 우선 사용된다. 모바일 또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또한 마찬가지로 신청 다음날 지급된다.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로 제한된다.
한편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이후 한국신용데이터가 분석한 소상공인 매출 데이터에 따르면, 정책 시행 이후 1주차(2025년 7월 21일~7월 27일) 강원도 소상공인의 카드 평균 매출이 전 주 대비 6.6% 증가한 바 있다. 김혜정 기자
#피해지원금 #오늘 #고유 #지원금 #대상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선 사북항쟁 46주년…국가폭력 공식사과 촉구 전국 확산 - 강원도민일보
- “제주보다 비싸다” 태백지역 기름값 전국 최고 수준 - 강원도민일보
- ‘통일교 1억원 수수’ 혐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 강원도민일보
- 마침내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사과 없이 춤추고 놀려” - 강원도민일보
- “5000원 이하 가성비 식당은?” 고물가에 ‘거지맵’ 켜는 청년들 - 강원도민일보
- ‘20년째 춘천 도심 흉물’ 투탑시티 카펠라관 관리 사각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예비신랑 의식 불명 상태 발견… 확산되는 ‘미등록 PG 사태’ - 강원도민일보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향년 102세 - 강원도민
- '우승 후 털어놓은 속마음' 미스트롯4 1위 '이소나' 단독 인터뷰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