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리그 H2 DREAM 삼척 김은지·리허 재계약

한규빈 2026. 4. 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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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왕좌 재탈환을 노리는 H2 DREAM 삼척이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다혜 감독이 이끄는 H2 DREAM 삼척은 23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선수 선발식에서 김은지 9단, 리허 6단(중국)과 재계약하고 김은선 7단, 이정은 2단을 지명했다.

이날 선발식에 앞서 H2 DREAM 삼척은 김은지를 보호선수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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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이정은 지명

3년 만의 왕좌 재탈환을 노리는 H2 DREAM 삼척이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다혜 감독이 이끄는 H2 DREAM 삼척은 23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선수 선발식에서 김은지 9단, 리허 6단(중국)과 재계약하고 김은선 7단, 이정은 2단을 지명했다.

이날 선발식에 앞서 H2 DREAM 삼척은 김은지를 보호선수로 묶었다. 이어 2지명으로 김은선, 3지명으로 이정은의 이름을 불렀고 후보 선수로는 리허를 선택하며 새 시즌에도 동행을 확정 지었다. 올해 리그는 8개 팀이 더블리그 방식으로 14라운드의 정규리그를 소화한 뒤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스텝래더 방식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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