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통영 섬 구매 임장→김준호&허경환 회 먹방(미우새)

2026. 4. 2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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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김준호와 허경환, 최진혁, 육중완이 통영 여행 겸, 통영 섬 구매 임장을 떠났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이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을 이끌고 고향 통영으로 떠난 좌충우돌 '섬 임장 투어'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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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통영 편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김준호와 허경환, 최진혁, 육중완이 통영 여행 겸, 통영 섬 구매 임장을 떠났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이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을 이끌고 고향 통영으로 떠난 좌충우돌 '섬 임장 투어'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운우리새끼'(미우새)

본격적인 임장 투어 전 전통 시장을 찾은 이들은 시장 곳곳을 누비며 마치 선거 유세장을 방불케 하는 허경환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상인들은 "통영의 아들 금의환향"이라며 환호했고 허경환은 특유의 팬 서비스로 화답했다. 다만 허경환은 "시장 곳곳이 부모님 지인분들이라 조심스럽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일행은 본격적인 바다 내음 가득한 통영 한 상을 즐기기 위해 한 횟집을 방문했다. 테이블을 가득 채운 싱싱하고 푸짐한 모둠회 등장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자리에서 허경환과 멤버들은 얇게 썬 회를 한두 점이 아닌 뭉텅이로 여러 점을 한 번에 젓가락으로 듬뿍 집어 먹는 이른바 '통영 스타일' 먹방을 선보였다. 여기에 다진 마늘과 고추가 들어간 경상도식 회 막장을 곁들여 마음껏 회를 흡입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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