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분전했지만 공격포인트 불발”…셀틱 3연승, 선두 경쟁 불씨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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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이 선발 출전한 셀틱 이 안방에서 승리를 챙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양현준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중반까지 약 70분 넘게 그라운드를 누볔다.
셀틱이 넣은 3골 모두에 관여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셀틱의 시즌 막판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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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은 홈에서 열린 폴커크와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최근 흐름이 좋다. 연승 숫자를 3으로 늘렸고, 선두와 승점 차도 지우며 막판 순위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아직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머물고 있지만, 한 경기 결과에 따라 판도가 뒤집힐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섰다.
이날 양현준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중반까지 약 70분 넘게 그라운드를 누볔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활발한 움직임으로 꾸준히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후반 초반 직접 골망을 흔드는 장면까지 만들며 존재감을 보였다.

셀틱은 후반 한 골을 내주며 잠시 흔들렸지만, 교체 카드와 전술 변화로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이후 추가골까지 터지면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안정적인 운영과 결정력에서 상대를 앞섰다.
양현준에게는 공격포인트가 남지 않았지만, 위협적인 침투와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충분히 강한 인상을 남긴 경기였다. 팀은 3연승, 선수는 존재감. 셀틱의 시즌 막판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사진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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