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FE 나고야전에서 5점 기록···나가사키는 4연승 신바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현중(나가사키)이 FE 나고야전에서 침묵했지만 팀은 승리했다.
나가사키 벨카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비와지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FE 나고야)와의 경기에서 91-69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이현중은 1쿼터 아킬 미첼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터트렸다.
후반 들어 이현중은 공격 리바운드를 잡은 뒤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득점을 추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가사키 벨카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비와지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FE 나고야)와의 경기에서 91-69로 승리했다.
스탠리 존슨(26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맹활약했고, 바바 유다이(16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도 존재감을 뽐냈다. 이미 서부 지구 1위를 확정지은 나가사키는 4연승(46승 12패)을 질주했다.
이현중은 24분 41초를 뛰며 5점 2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3점슛 3개를 던져 1개를 적중시키는 등 야투 4개 중 2개를 성공시켰다. 공격 시도 자체가 많지 않았다.
선발 출전한 이현중은 1쿼터 아킬 미첼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터트렸다. 또한 스틸을 해내며 공격권을 가져왔다. 2쿼터에도 코트를 밟았지만 자신의 공격보다 팀 플레이에 집중했다.
후반 들어 이현중은 공격 리바운드를 잡은 뒤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득점을 추가했다. 4쿼터에는 나가사키가 일찌감치 승기를 잡아 조기 퇴근했다. 초반부터 점수를 벌린 나가사키는 어렵지 않게 1승을 챙겼다.
한편, B2(2부 리그) 야마가타 와이번스의 이종현은 고베 스토크스와의 맞대결에서 21분 35초 동안 1점 3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야마가타는 66-108로 완패, 시즌 전적 15승 45패가 됐다.
# 사진_점프볼 DB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