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핸드볼, 준PO 패배…‘4위 마무리’
이대완 2026. 4. 26. 22:02
[KBS 창원]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이 준플레이오프에서 패해,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경남은 어제(25일) 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시설공단과 준플레이오프에서, 경기 초반 실책과 득점 난조로 부산에 22대 28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번 경기를 끝으로 경남은 핸드볼 H리그 일정을 마쳤고, 최종 순위도 4위가 됐습니다.
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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