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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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1차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는 2차 지급 기간인 5월 18일~7월 3일에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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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이거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 1인당 5만 원씩 추가 지급한다.
1차 지급 대상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는 2차 지급 기간인 5월 18일~7월 3일에도 신청할 수 있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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