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골프 필드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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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골프협회는 지난 23일 고성 노벨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골프 필드부 경기서 경남 골프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한 남녀 선수 12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남 선수단은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강한호-김도영-박동우-홍영성이 합계 22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욱춘 경남골프협회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체육 골프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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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골프협회는 지난 23일 고성 노벨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골프 필드부 경기서 경남 골프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한 남녀 선수 12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스트로크플레이(최저타) 방식으로 가야·충무 코스에서 진행됐다.

경남 선수단은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강한호-김도영-박동우-홍영성이 합계 22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김기정-송미경-이유란-정미정이 233타로 정상에 올라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 개인전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남자일반부에서는 홍영성이 68타로 1위를 차지했고, 여자일반부에서는 이유란이 75타로 2위, 김기정이 77타로 3위를 차지했다.
김욱춘 경남골프협회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체육 골프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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