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대회....경기도 1위, 서울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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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대회가 4일간의 열전 끝에 성료되었다.
경기도가 종합1위로 11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서울이 2위.
오전 개회식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과 윤일남 생활체육위원장, 김인술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과 각 시도 협회장, 생활체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1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남자59세 이하부에서 1위, 여자60세 이상부에서 2위를 차지하였고 나머지 3개 부문에서 모두 공동 3위의 성적으로 총첨 43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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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대회가 4일간의 열전 끝에 성료되었다.
경기도가 종합1위로 11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서울이 2위. 이어 경상북도가 3위를 차지했다.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시립코트와 김해장유 능동코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대표 선수 및 임원 8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종목은 남녀 일반부(59세 이하부, 60세 이상부)와 지도자부로 열렸으며 23일과 24일 양일간 남녀 60세 이상부로 먼저 진행되었고, 25일 공식 개회식 이후 지도자부와 일반부 59세 이하부가 진행되었다.
오전 개회식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과 윤일남 생활체육위원장, 김인술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과 각 시도 협회장, 생활체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원홍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테니스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특별히 참석해주신 일본 선수단도 환영합니다"면서 "이번 대회에 출전하신 분들은 테니스로는 상당한 수준에 계시는 분들이기에 항상 모범을 보여주시고 품격있는 테니스를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축전 기간 중 '제30회 한일생활체육교류 초청 행사'가 함께 개최되었다. 일본팀은 시마다 타카유키 감독의 인솔하에 이시카와현에서 7명, 시즈오카현에서 8명 총 15명의 남녀 선수단이 참가해 한일 양국의 우호와 친선을 다졌다.
11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남자59세 이하부에서 1위, 여자60세 이상부에서 2위를 차지하였고 나머지 3개 부문에서 모두 공동 3위의 성적으로 총첨 430점을 획득했다. 2위를 차지한 서울은 총점 360점, 경북은 33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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