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승무원 아내+아이돌 외모 子 자랑 "서핑도 잘해"[백반기행][별별TV]
한해선 기자 2026. 4. 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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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가 아내와 두 아들을 자랑했다.
허영만이 "아이들과 외출을 어디로 주로 하냐"라고 묻자 정태우는 "저는 서핑을 좋아해서 발리를 제일 자주 갔다. 아들도 서핑을 잘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태우는 자신과 아들의 서핑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정태우의 두 아들은 부모를 닮아 준수한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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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정태우가 아내와 두 아들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정태우가 게스트로 등장, 허영만과 영덕 밥상을 찾아갔다.

이날 허영만은 정태우는 "아이들이 몇 살이냐"라고 물었고, 정태우는 "첫째는 16살이고, 둘째는 10살이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이 "아이들과 외출을 어디로 주로 하냐"라고 묻자 정태우는 "저는 서핑을 좋아해서 발리를 제일 자주 갔다. 아들도 서핑을 잘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태우는 자신과 아들의 서핑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정태우는 프로 못지 않은 수준급 서핑 솜씨를 뽐냈다. 정태우의 두 아들은 부모를 닮아 준수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정태우의 첫째 아들은 정태우가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아이돌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정태우는 "큰 애는 저랑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둘째는 코로나 시기 조금 전에 태어나서 엄마가 코로나 때 비행이 없어져서 엄마랑 주로 놀았다. 아빠와 단둘이 여행 간 추억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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