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워홀, 예술을 팔다> 주말 관람객 발길 '북적'
노동현 2026. 4. 26. 20:50
TJB 8뉴스
대전의 낮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 속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앤디워홀, 예술을 팔다>
전시에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시장은 종일 북적였고, 캠벨 수프 캔과 마릴린 먼로 시리즈 등 대표 작품 앞에서는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전시 열기는 아트숍과 카페로도 이어져 관련 굿즈 판매가 늘고, 카페 매출도 평일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지역 문화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동현 취재 기자 | blich79@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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