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허수봉, 男 배구 역대 최고 13억원에 현대캐피탈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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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남자 프로배구 FA 최대어로 꼽혔던 허수봉이 원소속팀 현대캐피탈에 잔류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26 남자부 자유계약선수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허수봉은 연봉 8억, 옵션 5억,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에 잔류했다.
2025~2026 V-리그 남자부 통합 챔피언 대한항공은 조재영(2억7000만원), 유광우(2억5000만원)을 모두 잔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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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 남자 프로배구 FA 최대어로 꼽혔던 허수봉이 원소속팀 현대캐피탈에 잔류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2026 남자부 자유계약선수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허수봉은 연봉 8억, 옵션 5억,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에 잔류했다. 이는 역대 남자부 최고액이다. 종전 기록은 황택의(연봉 9억원, 옵션 3억원)의 12억원이다.
현대캐피탈은 허수봉 외에도 주전 세터 황승빈도 연봉 6억원에 잡는 데 성공했다.
2025~2026 V-리그 남자부 통합 챔피언 대한항공은 조재영(2억7000만원), 유광우(2억5000만원)을 모두 잔류시켰다.
올 시즌 막판 기적을 보여주며 봄배구에 오른 우리카드도 내부 FA 4명(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을 모두 잡았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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