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항암 치료만 6번...최진실 자녀 챙긴 이유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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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6번에 걸친 항암 치료와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을 챙겨온 진심을 전격 공개한다.
2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15년 만에 재회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뭉클한 인생 고백이 그려진다.
'쿨한 언니' 이소라만이 할 수 있는 고급 유머에 프로 예능인 홍진경조차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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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6번에 걸친 항암 치료와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을 챙겨온 진심을 전격 공개한다.
2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15년 만에 재회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의 뭉클한 인생 고백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랜 공백을 깨고 마주한다. 침묵을 깬 것은 이소라의 돌직구였다. 이소라는 열심히 살아온 홍진경을 향해 "(TV) 틀면 홍진경이야. '여자 신동엽'이 됐다"라는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뒤흔든다. '쿨한 언니' 이소라만이 할 수 있는 고급 유머에 프로 예능인 홍진경조차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대화에서 이소라는 싱글인 자신과 달리 결혼과 출산 등 인생의 굵직한 변화를 겪어낸 홍진경에게 대견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특히 그동안 대중에게 다 전하지 못했던 홍진경의 다사다난한 삶의 기록들이 하나둘 베일을 벗는다.
홍진경은 과거 6번의 항암 치료를 견뎌야 했던 투병 당시의 절박했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故 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를 묵묵히 제 자식처럼 챙겨온 지난날의 진심 어린 이유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든다.
90년대를 풍미한 레전드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도전하는 리얼리티 '소라와 진경'은 오늘 밤 첫 방송을 통해 이들의 진솔한 우정과 도전을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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