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에 달라진 T1… 임재현 감독대행 "밴픽만 간단히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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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이에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준 T1. 하지만 임재현 감독대행은 별다른 준비 없이 밴픽 회의만 했다고 고백했다.
T1은 26일 오후 5시 진행된 2026 LCK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5일 한진 브리온전과 달리 깔끔한 승리를 거둔 T1. 경기 후 임재현 감독대행은 "연승, 그리고 2-0으로 승리해 기쁘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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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하루 사이에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준 T1. 하지만 임재현 감독대행은 별다른 준비 없이 밴픽 회의만 했다고 고백했다.

T1은 26일 오후 5시 진행된 2026 LCK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5일 한진 브리온전과 달리 깔끔한 승리를 거둔 T1. 경기 후 임재현 감독대행은 "연승, 그리고 2-0으로 승리해 기쁘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날 T1은 일상적인 LCK 정규리그 일정과 달리 연이틀 경기를 소화했다. 임 감독대행은 "워낙 경기 내 많은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팀이지만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고맙다. 이날 경기는 연습할 시간이 없어 밴픽만 간단히 준비하고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5일은 홈그라운드 첫 경기였다. 연습경기 과정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이날 경기력은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에 이어 두 경기 연속 POM(Player Of the Match)을 받은 '케리아' 류민석은 "연승 이어가서 기쁘다. 그동안 스킬샷이 좋으면 운영적으로 아쉬움이 있었고 반대로 운영이 좋으면 라인전이 아쉬웠다. 최근에는 스킬샷이 올라온 것 같으나 운영은 다듬어야 한다. 그래도 현재는 1인분은 할 수 있는 상태라 본다"고 말했다.
2세트 경기 중반 불리했던 상황에 대해서는 "조합도 좋고 용을 미리 챙겨놔 천천히 하면 이길 수 있다고 봤다. 팀적으로 '지겠다' 이런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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