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미혼' 이상미, 마침내 결혼 결심했다…"아빠 같은 남자 원해"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상미(64)가 21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다.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과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상미가 다시 한번 '조선의 사랑꾼'을 찾는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오지헌 부친과 소개팅을 한 바 있다.
마침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상미의 소개팅 상대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이상미(64)가 21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다.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과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상미가 다시 한번 '조선의 사랑꾼'을 찾는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오지헌 부친과 소개팅을 한 바 있다.
이상미는 "(엄마가) 뇌졸중이 오면서부터 너무나도 힘든 간호를 하게 됐다"며 지난 40년 간의 세월 중 무려 21년간 어머니를 모시며 병시중을 들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앞서 "(누군가를 만나면) 그간 엄마한테 신경 썼던 거, 그 사람한테 신경 쓰면 되겠구나"라며 황혼 소개팅에 용기를 낸 솔직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미는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화사하고 어려 보이게 해달라. 중요한 날이다. 바깥의 신부보다 예쁘게 해달라"면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우리 아빠 같은 마음씨를 갖고 계신 분, 어른처럼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는 남자..."라고 이상형을 꼽으며 만날 상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상미는 "10년은 어려졌다"며 메이크업이 끝난 자기 모습에 화들짝 놀라는 순수한 소녀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침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상미의 소개팅 상대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효녀' 이상미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은 27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륜 느낌" 엄지윤, 김원훈과 결혼식 속내 밝혔다…쏟아진 악플에 "스트레스" ('전참시')[종합] |
- 못 알아볼 수준으로 반쪽 된 아일릿 원희, 통통했던 볼살 어디 갔냐 물었더니…"내가 없앰" | 텐
- 이광수♥이선빈, 한강 데이트 딱 걸렸다…마스크도 벗고 달달 기류, "화제 안 됐냐" | 텐아시아
- '43kg' 뼈말라 이유비, 소멸할 것 같은 가녀린 몸매…상의가 헐렁하네 | 텐아시아
- [공식] '36세' 씨스타 보라, 16년 인연과 마침내 결실 맺었다…걸그룹 전성기 시절 매니저와 재회 |
- 대한민국 유명 기획사, 빵빵한 라인업 자랑했다…주원→권나라·한선화, 범접불가 포스 자랑 |
-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 텐아시아
- "아내의 모든 것이 거짓" 7세 딸도 숨겼다…이호선, "남편 이혼 잘했다" ('상담소') | 텐아시아
- 전원주, '왕사남' 유해진과 특별한 인연 고백…"입이 나랑 닮아서" ('퍼라') | 텐아시아
- 워너원 출신 멤버, 은퇴 후 영화감독 됐다…"너무 기쁜 상태" ('라스')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