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보증' 여배우 출격→방영 전부터 대박 조짐…입소문 제대로 탄 韓 드라마 ('멋진 신세계')

이태서 2026. 4. 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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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오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스페셜 선공개 콘텐츠를 통해 두 주인공의 역대급 첫 만남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더 글로리', '옥씨부인전'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시키는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유쾌하면서도 치열한 로맨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시작되는 SBS의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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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SBS의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오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스페셜 선공개 콘텐츠를 통해 두 주인공의 역대급 첫 만남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받고 있다. 다소 험악한 성격을 가진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산물인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가 펼쳐진다.

‘멋진 신세계’ 측은 신서리와 차세계의 첫 만남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차도 위에서 서리를 끌어안는 세계의 모습은 심쿵을 유발하며, 둘의 관계는 오해로 인한 웃음을 안긴다. 이 영상에서 두 사람은 도로 한복판에서 꽃과 야자수 이파리를 이용해 치열한 결투를 벌이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서리는 세계를 파락호로 오해하고 “네 이놈! 어찌 더러운 입을 함부로 지껄이는 것이야!”라며 따귀를 때린 후, “염라대왕이 무섭지도 않느냐!”라고 외친다. 이후 꽃배달 트럭에서 야자수 이파리를 집어들고 강력한 반격을 가하며 조선 악녀의 성격을 확실히 드러낸다.

반면, 세계는 서리를 자해공갈범이라 오해하고 “얼마면 돼?”라고 질문하며 그의 자본주의적 성향을 강조한다. 서리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꽃으로 대항하는 세계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신서리와 차세계의 만남은 항상 예상외의 충돌로 이어져, 두 사람의 코믹 케미가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지연과 허남준의 물오른 연기가 이 드라마의 흥미로운 요소가 될 것이다.

한편 '더 글로리', '옥씨부인전'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시키는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유쾌하면서도 치열한 로맨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시작되는 SBS의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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