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KPGA 투어 첫 우승… 임성재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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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우승의 영광을 맛봤다.
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코스(파71·70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과 2024년 챔피언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임성재는 공동 39위(2언더파 282타)로 아쉬운 성적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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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우승의 영광을 맛봤다.
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코스(파71·70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2위인 장유빈과 정태양이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3타차나 따돌린 우승이었다.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최찬은 이전까지는 지난해 11월 투어 챔피언십 공동 4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2024시즌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을 휩쓴 뒤 지난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복귀한 장유빈은 한때 단독 선두에도 올랐으나 10번 홀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보기 하나를 기록하는 데 그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2023년과 2024년 챔피언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임성재는 공동 39위(2언더파 282타)로 아쉬운 성적에 그쳤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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