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모토 g77’ 국내 출시…1억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모토 g77'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억800만화소 메인 카메라와 3배 무손실 줌을 지원해 선명한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메인 센서는 9배 향상된 빛 감도를 기반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디스플레이는 6.8인치 아몰레드 패널을 탑재해 기존 대비 해상도와 밝기를 개선해 실내외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모토 g77’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억800만화소 메인 카메라와 3배 무손실 줌을 지원해 선명한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800만화소 초광각 렌즈와 3200만화소 전면 카메라도 탑재했다. 메인 센서는 9배 향상된 빛 감도를 기반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디스플레이는 6.8인치 아몰레드 패널을 탑재해 기존 대비 해상도와 밝기를 개선해 실내외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120㎐ 주사율을 적용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한다.
내구성도 강화됐다.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 인증 MIL-STD-810H를 획득했으며, 충격에 강한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를 적용해 낙하와 스크래치에 대한 내성을 높였다. 방진·방수 설계도 적용됐다.
모토 g77은 KT 전국 매장과 온라인 KT 닷컴에서 판매되며, 출고가는 39만6000원이다. 색상은 팬톤 블랙 올리브, 팬톤 쉐이디드 스프루스 두 가지다.
이혜선 기자 hsle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제추행 집행유예 한달만에 또…흉기들고 윗집 찾아간 60대
- 15m 거리서 20대 눈 맞아 실명…캐디 과실치상 ‘벌금형’
- “애타게 찾았는데”…울산서 실종된 70대 선장,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 부부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자녀훈육 문제로 다퉈”
- 헤어진 여친 집 침입해 반려묘 때려죽인 20대…집행유예
- 포천 중학교서 30대 여교사가 물감 뿌리며 난동…현행범 체포
- 복면 쓰고 거침없이 척척…이란, 사다리 타고 호르무즈 선박 나포 영상 공개
- “캠퍼스에 늑대 아닌 멧돼지가”…이화여대에 ‘멧돼지 경보’ 발령
- ‘前 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무속인 여친과 ‘감금·폭행 사건’ 연루 복역 중
- [속보] 버스 추월하려 76km로 시장 돌진 ‘12명 사상’ 70대, 집유…치매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