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미용사' 女스타, 애둘맘 의심 가는 '화난 복근'…"허리가 끊어질 듯"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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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서의 새 출발과 함께 경이로운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4월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오픈 전날에는 동료들과 함께 머리에 꽃 장식을 하고 쥬얼리 시절 못지않은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걸그룹 텐션'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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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서의 새 출발과 함께 경이로운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4월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미용실을 정식 오픈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어제 정신없이 달리느라 운동을 못 했더니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서 잠을 못 자겠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아침 일찍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코어 운동을 한 뒤 출근한다"며 모든 미용인을 향한 존경심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크롭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고난도 홈트레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두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 손으로 몸을 지탱하는 사이드 플랭크 자세에서는 흔들림 없는 균형감과 탄탄한 팔 근육을 선보였고, 몸을 뒤로 젖히는 아치 동작까지 가볍게 성공하며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지현의 이러한 행보는 최근 선언한 '미용사'로서의 도전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키우며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교육과정을 수료한 그는 지난 23일 드디어 자신의 미용실 오픈 소식을 알리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오픈 전날에는 동료들과 함께 머리에 꽃 장식을 하고 쥬얼리 시절 못지않은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걸그룹 텐션'을 뽐내기도 했다. 지인들로부터 "여전히 걸그룹 같다"는 찬사를 받은 그는 직접 손님을 맞이하는 설레는 모습까지 공유하며 프로페셔널한 미용사로 거듭났음을 알렸다.
아이돌에서 미용사로, 그리고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진 '운동 마니아'로 변신을 거듭하는 이지현의 모습에 대중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바쁜 직장 생활과 육아 속에서도 자신을 가꾸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의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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