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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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지난 24일 시상식을 열고 한 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KB국민은행은 20년 동안 바둑리그와 함께한 고마운 후원자였다.
'원익'이 정규리그에서는 2위에 들고, 포스트시즌에서는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을 휩쓸었다.
원익 주장 박정환은 KB리그 통산 다승 1위를 굳게 지켰고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이겨 6승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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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지난 24일 시상식을 열고 한 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KB국민은행은 20년 동안 바둑리그와 함께한 고마운 후원자였다. 다음 시즌에는 국민은행이 자리했던 곳에 하나은행이 온다. '원익'이 정규리그에서는 2위에 들고, 포스트시즌에서는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을 휩쓸었다. 이희성 감독은 눈시울을 붉혔다. 원익 주장 박정환은 KB리그 통산 다승 1위를 굳게 지켰고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이겨 6승을 담았다. 10년 만에 네 번째 MVP를 받아 신진서 3회를 넘어 1위로 올라섰다.

백2로 젖혔고 흑3에 끊었다. 이 뒤로 흑이 위쪽에서 살았고 백은 32로 뻗어 오른쪽 흑집을 뒤흔들려 한다. 오른쪽은 작은 불꽃이 튀어도 활활 타오를 곳이다. <참고 1도> 흑3·5로 지켜도 백6·8로 수를 내자고 하면 이 끝에 무엇이 나타날지 짐작조차 어렵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백8로는 <참고 2도> 1을 두라고 한다. 5·7이 더 파괴력이 크다는 얘기다.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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