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강원도 지가 0.28% 상승… 토지 거래량은 하락

신예림 2026. 4. 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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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강원도 땅값이 0.28% 상승했다.

다만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0.29%) 지가변동률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지가변동률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1분기 강원도 지가 상승률은 0.28%로 집계됐다.

전국 지가 상승률은 서울 주도 아래 0.58%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0.61%) 대비 0.03%p 하락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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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전국지가변동률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강원도 땅값이 0.28% 상승했다. 다만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0.29%) 지가변동률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지가변동률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1분기 강원도 지가 상승률은 0.28%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0.29%)와 전년 동 분기(0.30%) 상승률 보다 각각 0.01%p·0.02%p 소폭 하락했으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토지 거래는 줄었다. 1분기 강원도내 토지 거래량은 1만9142필지로 파악됐다. 전 분기(2만631필지) 대비 7.2%, 전년 동기(1만9515필지)와 비교하면 1.9% 감소했다.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24.0%나 하락했다.

전국 지가 상승률은 서울 주도 아래 0.58%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0.61%) 대비 0.03%p 하락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비수도권 중에서는 세종(0.45%)과 대전(0.42%)이 높은 지가 상승률을 보였으며, 특히 토지 거래량은 전 분기 대비 41.7%나 증가했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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