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친목의 장’ 어머니농구대회, 숙명여고 우승

김천/정지욱 2026. 4. 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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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친선 대회인 한일 어머니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어머니농구대회는 9팀이 참가해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천은숙(부산동주여고), 양지희(광주수피아여고), 김계령, 김경희(이상 숭의여고), 양희연, 신혜인(이상 숙명여고) 등이 고교 동문들과 농구를 하며 우애를 다졌다.

어머니농구대회는 경기를 뛰는 선수들 뿐 아니라 각 학교 출신의 지도자, 원로들도 자리해 서로 안부를 묻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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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친선 대회인 한일 어머니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어머니농구대회는 9팀이 참가해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천은숙(부산동주여고), 양지희(광주수피아여고), 김계령, 김경희(이상 숭의여고), 양희연, 신혜인(이상 숙명여고) 등이 고교 동문들과 농구를 하며 우애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처음으로 일본팀을 초청해 친선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우승은 숙명여고의 차지였다. 결승에서 수피아여고와 격돌해 41–33으로 승리했다.

어머니농구대회는 경기를 뛰는 선수들 뿐 아니라 각 학교 출신의 지도자, 원로들도 자리해 서로 안부를 묻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사진=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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