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충북선수단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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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이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생활체육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에서 34개 종목, 1천95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전국 동호인들과 경쟁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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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수단이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생활체육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에서 34개 종목, 1천95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전국 동호인들과 경쟁을 펼쳤습니다.
개회식에서는 9번째로 입장했고, 참가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돈된 대열과 체계적인 동선으로 ‘질서상’을 받았습니다.
충북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29개 등 모두 64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라운드골프에서는 7개 부문에서 금 2개, 은 2개, 동 3개를 따내며 종합 우승을 차지해 3연패와 함께 대회 통산 10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탁구는 5개 부문에서 금 2개와 동 3개로 종합 2위, 보디빌딩은 4개 부문에서 은 3개와 동 2개로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배드민턴에서는 60대 이상부에 출전한 조설자 선수가 최고령 참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생활체육의 저변을 한층 넓힐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충북의 생활체육인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일상 속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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