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개코와 이혼' 김수미 "뒤에 확대해서 보지 않기로..눈감아달라"

최이정 2026. 4. 26. 1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코와 이혼' 김수미 "뒤에 확대해서 보지 않기로..눈감아달라"

뷰티 브랜드 대표 겸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사람냄새 나는'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시크한 블랙 컬러의 세련된 단발로 도시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김수미는 사진과 함께 "뒤에 확대해서 보지 않기로 해요. 청소 못 했으니 눈감아주기로 해요"라는 솔직하고 털털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뷰티 브랜드 대표 겸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사람냄새 나는'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시크한 블랙 컬러의 세련된 단발로 도시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화장기 연한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김수미는 사진과 함께 "뒤에 확대해서 보지 않기로 해요. 청소 못 했으니 눈감아주기로 해요"라는 솔직하고 털털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배경에 찍힌 거실과 주방의 일상적인 모습이 친근함을 더하지만, 정작 팬들의 시선은 집안 상태보다 그의 완벽한 미모에 꽂히고 있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와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김수미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