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인어공주 실사판 같네…생일 사진이 화보 그 자체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4. 26. 15:25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베트남 푸꾸옥에서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는 26일 자신의 SNS에 “나의 천사들과 함께한 반짝반짝 생일, 항상 나를 높이 들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트남 푸꾸옥 해변 노을을 배경으로 생일을 즐기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반짝이는 원형 장식이 촘촘히 달린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조개 비늘을 연상시키는 드레스 디테일과 등이 드러난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이 어우러지며 마치 인어공주를 떠올리게 했다. 석양 아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면 장면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실사판 인어공주 같다”, “생일 사진이 아니라 패션 화보다”, “푸꾸옥 노을보다 제시카가 더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평소 감각적인 패션과 럭셔리한 무드로 사랑받아온 제시카는 이번 생일 룩에서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1989년생인 제시카는 올해 37세를 맞았으며 최근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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