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따라해볼레이’ 3개월만 컴백‥기획·편집 섭렵한 ‘천재 기니’

하지원 2026. 4. 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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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의 레이가 단독 콘텐츠 '따라해볼레이'의 새 시즌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최근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레이는 긴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소감과 함께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로 '도전'을 꼽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레이는 "이번 시즌은 더 도전적인 시즌이 될 것 같다. 기획 회의에도 참여했고 취향을 가득 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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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캡처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아이브(IVE)의 레이가 단독 콘텐츠 ‘따라해볼레이’의 새 시즌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최근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레이는 긴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소감과 함께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로 ‘도전’을 꼽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레이는 "이번 시즌은 더 도전적인 시즌이 될 것 같다. 기획 회의에도 참여했고 취향을 가득 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레이는 이번 복귀를 위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특히 영상 편집에 도전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한 것은 물론 ‘뚝딱뚝딱 만들어볼레이’와 같은 DIY 콘텐츠를 주요 방향성으로 설정하며 본인만의 색깔을 강화했다.

또 레이는 근황 토크를 통해 정규 2집 활동과 미국 현지 방송 활약 등 글로벌 성과를 공유했다. 최근 개인 채널을 개설한 가을과의 콜라보, 안유진과 이서 등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예고해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레이는 단순한 출연자를 넘어 기획과 편집까지 섭렵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영역을 확장시켰다.

'따라해볼레이'는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가고 있다.

레이는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첫째날 MC로 출격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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