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서 산불…1시간 10분 만에 불길 잡아

우영식 2026. 4. 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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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26일 낮 12시 2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에서 산불이 났다.

포천시청사 [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등 장비 34대와 인원 57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1시간 10분 만인 오후 1시 12분께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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