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키움의 미래 박준현에게 볼을 넘기며' [사진]

민경훈 2026. 4. 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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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경기 전 박병호 코치가 4번타자 1루수로 나서며 박준현 선발 투수에게 볼을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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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민경훈 기자]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경기 전 박병호 코치가 4번타자 1루수로 나서며 박준현 선발 투수에게 볼을 넘기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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