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위기 몰린 LG, 양준석 없이 3차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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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주전 포인트가드 양준석 없이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갖는다.
창원 LG는 고양 소노와 4강 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을 모두 내주고 4강 플레이오프에서 시즌을 마친 위기에 빠졌다.
조상현 LG 감독은 2차전이 끝난 뒤 "발등이 안 좋다. 3차전 출전은 불투명하다"며 "어제(24일) 다쳤는데 오늘 뛰다가 뚝 소리가 났다고 한다. 경기 끝나고 오늘 검사를 해볼 생각이다"고 양준석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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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고양 소노와 4강 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을 모두 내주고 4강 플레이오프에서 시즌을 마친 위기에 빠졌다.
1,2차전을 모두 패한 32번째 팀이다.
LG는 지금까지 없었던 2연패 뒤 3연승이란 KBL 최초의 역사에 도전한다.
하지만, 온전한 전력으로 소노를 상대하지 못한다.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한 양준석은 고양으로 올라가지 않고 그대로 창원에 남았다고 한다.
조상현 LG 감독은 2차전이 끝난 뒤 “발등이 안 좋다. 3차전 출전은 불투명하다”며 “어제(24일) 다쳤는데 오늘 뛰다가 뚝 소리가 났다고 한다. 경기 끝나고 오늘 검사를 해볼 생각이다”고 양준석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4강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는 25분 55초를 뛰며 9.0점 3.0리바운드 2.5어시스트 1.5스틸 3점슛 성공률 33.3%(3/9)를 기록 중이었다.
LG는 이번 시즌 양준석 없이 치른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했다.
양준석의 빈 자리는 윤원상과 한상혁이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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