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NC와의 어린이날 3연전을 맞아 ‘NBB 패밀리 데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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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인천SSG랜더스필드를 가족형 테마파크로 꾸민다.
SSG는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에서 신세계푸드와 함께 'NBB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고 26일 알렸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400석 규모의 야외 테이블석과 NBB 버거 트럭, 스무디 판매 공간이 한정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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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에서 신세계푸드와 함께 'NBB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고 26일 알렸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놀이와 공연,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선수단은 3연전 동안 새롭게 출시되는 '2026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 및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유니폼은 어센틱과 리사이클 두 종류로 출시되며 신규 구매자 전원에게는 '어메이징 더블 버거 세트' 교환권이 제공된다. 기존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을 입고 방문한 팬들에게는 N콜라도 무료 증정된다.
경기 전 1루 광장인 프론티어 스퀘어는 'NBB 패밀리 데이 광장'으로 운영된다. 젠가 블록놀이와 도미노 블록 존, 풀장 낚시 등 어린이 체험시설과 대형 햄버거 포토존이 마련되며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박스 이용권과 신규 유니폼 등도 증정된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400석 규모의 야외 테이블석과 NBB 버거 트럭, 스무디 판매 공간이 한정 운영된다. 키다리 피에로와 마술쇼, 밴드 공연도 열리며 선착순 1만5천명에게는 NBB 부채가 제공된다.
경기 중에는 외야 패밀리존이 'NBB 홈런존'으로 운영돼 SSG 선수가 해당 구역에 홈런을 치거나 홈런 쿠션을 잡은 관람객에게 2026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과 모자를 선물한다.
또 어린이 초청 고객 대상 '어메이징 로드', 어린이 장내 아나운서 체험, 선수단 어린 시절 사진 공개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초청한 어린이가 시구와 시타에 나서며 6~7일에는 신세계푸드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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