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젖힌후 침착한 마무리' PSG 이강인, 1골1도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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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를 젖힌 후 침착한 마무리로 약 두달반만에 골을 신고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강인은 지난 2월9일 올림피크 마르세유전 득점 이후 두달반만에 리그 3호골을 신고했다.
이강인은 후반 7분 루카스 베랄도의 골에 도움까지 기록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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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골키퍼를 젖힌 후 침착한 마무리로 약 두달반만에 골을 신고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6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앙제의 스타드 레이몬드 코파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31라운드 앙제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이강인은 전반 7분만에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오른쪽에서 아슈라프 하키미의 과감한 돌파 이후 골대 바로 앞에서 슈팅이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이강인은 자신 앞에 공이 떨어지자 슈팅을 할 듯 하다가 골키퍼를 젖힌 후 오른발로 밀어넣어 선제골을 넣었다.
이강인은 지난 2월9일 올림피크 마르세유전 득점 이후 두달반만에 리그 3호골을 신고했다. 이강인은 후반 7분 루카스 베랄도의 골에 도움까지 기록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경기를 했다.
PSG는 후반 29분 공격수 곤잘로 라모스가 경고 누적 퇴장당했지만 실점하지 않았고 이날 승리로 PSG는 30경기 승점 69점으로 2위와 승점 6점차까지 벌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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