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대로 해”…日 대표팀 시절 되찾나, 반등 알린 SSG 에이스 [SD 인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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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다케다 쇼타(33·일본)가 반등을 이뤄냈다.
이 감독은 "다케다의 마음이 편해진 부분이 반등 요인"이라며 "초반 직구 구위가 좋았다. 코맨트, 완급조절, 볼카운트 싸움 등 여러 부분이 조화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다케다의 반등을 반겼으나 구위를 개선해야 한다는 부분도 분명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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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4)은 26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다케다를 칭찬했다. 다케다는 전날(25일) 수원 KT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3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며 KBO 데뷔 첫 승(3패)을 챙겼다.

이 감독은 “다케다의 마음이 편해진 부분이 반등 요인”이라며 “초반 직구 구위가 좋았다. 코맨트, 완급조절, 볼카운트 싸움 등 여러 부분이 조화를 이뤘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야 할 부분도 분명하다. 다케다는 NPB서 150㎞가 넘는 빠른 공을 던졌으나 지난해 4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구위가 140㎞ 초반으로 떨어졌다. 이 감독은 다케다의 반등을 반겼으나 구위를 개선해야 한다는 부분도 분명하게 지적했다.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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