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발전본부, 공영주차장 부지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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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주) 영흥발전본부는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장경리 공영주차장 부지에 35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알렸다.
이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햇빛소득을 통한 에너지 자립 실천 및 지역 공동체의 소득증대 사업 확산에 부응하는 동시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옹진군 등 정부기관과 지자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모델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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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주) 영흥발전본부는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장경리 공영주차장 부지에 35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알렸다.
이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햇빛소득을 통한 에너지 자립 실천 및 지역 공동체의 소득증대 사업 확산에 부응하는 동시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옹진군 등 정부기관과 지자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모델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사회에는 연간 약 8천만 원 규모의 소득이 창출될 전망이다. 이로인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직접적인 기여, 농어촌 지역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영흥발전은 2021년 준공된 십리포 햇빛청정태양광발전소를 통해 운영 이익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주민소득 증대와 에너지 복지 실현의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
장경리 사업 역시 친환경 에너지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제2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심형태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리는 상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깨끗한 에너지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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