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 히트…팀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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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27) 또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5타수)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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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다.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상승했다. 이정후는 시즌 초반 타격 슬럼프를 겪으면서 타율이 1할대에 머물렀으나 최근 14경기에서 56타수 21안타(0.375)로 타격감을 회복한 모습이다. 전날(25일)에는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내기도 했다. 샌프란시스코는 6-2로 승리했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27) 또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5타수)를 때려냈다. 1타점 1득점도 곁들였다. 시즌 타율은 0.357. 다저스는 12-4, 대승을 거뒀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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