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부친 떠났다…유진과 가족 곁 지키며 추모
이수진 기자 2026. 4. 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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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 가족과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기태영과 아내 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외부 공개 없이 가족과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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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배우 기태영의 아버지 김인수 씨가 25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 가족과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기태영과 아내 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외부 공개 없이 가족과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된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10시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소속사 측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며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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