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

안다솜 2026. 4. 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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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22일 우수협력사 시상식인 '2026년 CJ 윈윈 파트너스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주요 공종별 우수 협력사를 선발·육성함으로써 동반성장의 기반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건축, 설비, 전기 분야의 8개 공종의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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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22일 우수협력사 시상식인 ‘2026년 CJ 윈윈 파트너스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주요 공종별 우수 협력사를 선발·육성함으로써 동반성장의 기반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건축, 설비, 전기 분야의 8개 공종의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시상은 철근콘크리트, 토공 및 흙막이, 철골, 창호, 수장, 판넬, 기계설비, 일반전기 등 총 8개 공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협력업체에 대한 평가는 안전관리 역량, 시공 품질, 수행 실적, 경영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으며, 선정된 우수 협력사에게는 감사패와 시상금이 수여됐다.

민영학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이 확보된 환경에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 진정성을 바탕으로 윈윈(WIN-WIN)하는 상호 협력의 기반을 더욱 굳건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민영학(오른쪽 첫번쨰)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 대한통운 건설부문 제공]


안다솜 기자 cott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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