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25일 부친상..유진 시부상 "가족들 깊은 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

최이정 2026. 4. 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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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인컴퍼니 측은 "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가 지난 25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기태영과 유진 부부는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유가족이 고인을 평안히 배웅할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따뜻한 위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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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아내인 배우 유진에게는 시부상이다.

26일 소속사 인컴퍼니 측은 "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가 지난 25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기태영과 유진 부부는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추모하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차분하고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유가족이 고인을 평안히 배웅할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따뜻한 위로를 당부했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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