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신현지, 오늘 깜짝 결혼… '절친' 송혜교·제니 참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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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신현지가 오늘(26일) 결혼한다.
지난 25일 스포티비뉴스 등 연예계에 따르면 신현지는 26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중에서도 신현지는 아시아 모델 중에서는 최초로 샤넬 메인 쇼의 단독 클로징을 장식하며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를 계기로 신현지는 다시 한 번 세계적인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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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스포티비뉴스 등 연예계에 따르면 신현지는 26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극비리에 진행되며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규모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와중에 신현지의 결혼식에는 그의 ‘절친’으로 불리는 송혜교와 제니의 참석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신현지와 송혜교는 15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연예계 대표 절친한 친구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패션쇼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생일을 챙기고 선물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진다.
신현지와 제니의 인연도 각별하다. 두 사람은 패션쇼장에서 우연히 만난 뒤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았고, 해외 일정과 여행을 함께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그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무대로 진출했다. 루이비통과 샤넬, 발렌티노 등 해외 명품 패션 하우스의 모델로 전 세계 런웨이를 누비는 등 활약했다.
그중에서도 신현지는 아시아 모델 중에서는 최초로 샤넬 메인 쇼의 단독 클로징을 장식하며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를 계기로 신현지는 다시 한 번 세계적인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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