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소속팀 옥스퍼드, 英 3부리그 조기 강등 불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전진우(27)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3부로 조기 강등됐다.
옥스퍼드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 2025~2026시즌 챔피언십 45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에 옥스퍼드는 마지막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리그1(3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의 전진우. (사진=옥스퍼드 유나이티드 SNS 캡처) 2026.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newsis/20260426103105993uext.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전진우(27)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3부로 조기 강등됐다.
옥스퍼드는 26일(한국 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 2025~2026시즌 챔피언십 45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3점 차 승리를 거뒀지만 옥스퍼드는 11승14무20패(승점 47)로 22위에 머물렀다.
챔피언십은 22위부터 24위까지 강등되는데, 최종 라운드 1경기를 남겨놓고 21위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승점 51)과의 승점 차는 4점이 됐다.
이에 옥스퍼드는 마지막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리그1(3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전진우는 이날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그라운드를 밟지는 않았다.
그는 지난 1월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니폼을 입었다.
정규리그 6경기(선발 2회), FA컵 1경기 등 공식전 7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팀 내 입지도 굳히지 못한 데다 팀까지 3부로 강등되면서 거취를 고민하게 된 전진우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 전말…피해자 "차라리 죽여달라고"
- '마왕'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종합)
- 15억원 사기 양치승 도운 박하나 "날 더 사랑하게 됐다"
-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신부 얼굴 노출 논란
- '건강 이상설' 86세 최불암 복귀…수척해진 모습 보여
- 최귀화 "범죄도시5 안 나온다…그만 좀 물어봐라"
- 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친했나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끝에 연애, 애칭은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