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남원·장수·부안 기초의원 경선 마무리

백세종 기자 2026. 4. 26.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원과 장수, 부안 등 3개 지역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의 경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25일 남원과 장수, 부안 3개 지역에 대한 2차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원 6개 선거구 14명, 장수 2개 선거구 6명, 부안 4개 8명 등 선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원과 장수, 부안 등 3개 지역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의 경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25일 남원과 장수, 부안 3개 지역에 대한 2차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경선 결과 남원에서는 가 선거구에 소태수(가), 조용수(나), 나 선거구에는 양순철(가), 염봉섭(나), 다 선거구에는 마우천(가), 이상현(나), 오동화,(다), 라 선거구에는 장병옥(가), 이기열(나), 마 선거구에는 김정현(가), 김한수 (나), 바 선거구에는 한명숙(가), 오창숙(나), 최형욱(다)등 6개 선거구에서 14명의 후보가 선출됐다.(괄호는 기호)

장수는 가 선거구에서 김광훈(가), 정상득(나), 임정권(다), 나 선거구는 문재표(가), 채수권(나), 김남수(다) 등 2개 선거구에서 6명이 후보로 결정됐다.

부안은 가 선거구에서 이강세(가), 장은아(나), 김두례(다), 나 선거구에서 김원진(가), 오장환(나), 다 선거구에서 송희복(가), 조병숙(나), 라 선거구에서 이현기(가), 박태수(나)등 4개 선거구 8명이다.

이 3개 지역의 경선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권리당원 100% ARS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이의신청 등 차후 절차가 마무리 되면, 후보자들을 확정할 방침이며, 향후 타 지역 추가 경선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