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장’ LAFC 4경기 만에 승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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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결장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가 정규리그 4경기 만에 승리 맛을 봤다.
엘에이FC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이 정규리그에 결장한 것은 지난 12일 포틀랜드 팀버스와 경기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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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결장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가 정규리그 4경기 만에 승리 맛을 봤다.
엘에이FC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엘에이FC는 승점 20을 기록,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다비드 마르티네스(전반 9분)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손흥민은 이날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오는 30일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안방 경기에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손흥민이 정규리그에 결장한 것은 지난 12일 포틀랜드 팀버스와 경기에 이어 두 번째다.
손흥민은 이번 MLS에서 8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 7개를 달성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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