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휴식 취한 LAFC, 4경기만에 승리

이재호 기자 2026. 4. 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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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완전히 휴식을 취한 LAFC가 정규리그 4경기만에 승리했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1무2패로 부진하던 LAFC는 이날 승리로 승점 20점을 기록해 서부 콘퍼런스 3위를 기록했다.

이날 LAFC는 손흥민에게 완전한 휴식을 주며 30일 열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대비했는데 손흥민 없이도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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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완전히 휴식을 취한 LAFC가 정규리그 4경기만에 승리했다.

ⓒ연합뉴스 AP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 MLS 10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1무2패로 부진하던 LAFC는 이날 승리로 승점 20점을 기록해 서부 콘퍼런스 3위를 기록했다.

이날 LAFC는 손흥민에게 완전한 휴식을 주며 30일 열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대비했는데 손흥민 없이도 승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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