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1골 1도움 폭발’ PSG, 앙제에 3-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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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PSG가 승리를 거뒀다.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39분 세니 마율루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린 PSG는 후반 17분 이강인이 찬 코너킥을 루카스 베랄두가 헤더로 마무리하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16회)에 나서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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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의 1골 1도움 활약으로 PSG가 승리를 거뒀다.
파리 생제르맹은 4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앙제 스타드 레이몽 코파에서 열린 앙제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7분 이강인이 선제골을 넣었다. 오른쪽으로 침투한 아치라프 하키미가 1대1 찬스에서 슈팅한 볼이 골키퍼를 맞고 나왔고, 이강인이 이를 받아 골키퍼까지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9분 세니 마율루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린 PSG는 후반 17분 이강인이 찬 코너킥을 루카스 베랄두가 헤더로 마무리하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PSG는 리그 22승 3무 5패 승점 69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선발 16회)에 나서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이강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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