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3개 대학, 인공지능 교육 개발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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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운대, 국립경국대,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등 도내 3개 대학이 교육부의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한다.
또 교육과정을 다른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 교육 확산을 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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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yonhap/20260426083610349zskq.jpg)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도는 경운대, 국립경국대,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등 도내 3개 대학이 교육부의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2년 동안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대학들은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 등 인공지능 전반에 대한 기초 교양 교과와 인공지능을 비공학계열 전공에 활용하는 소단위 전공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또 교육과정을 다른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 교육 확산을 꾀하게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경북의 전략산업 분야 인재가 적기에 양성될 수 있도록 대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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