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11.2% 자체 최고 시청률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4. 26. 08: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ㅣ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6회 시청률은 전국 11.2%, 수도권 11.3%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새롭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썼다. 이는 지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4회, 11.1%)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역대 금토드라마 시청률 7위 기록을 새롭게 썼다. 시청률 시청률 6위(‘원더풀 월드’(2024))의 기록인 11.4%와는 단 0.2%P 차이로 좁혀졌다.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같은 상처를 공유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진심을 담은 입맞춤을 나눴다.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4%까지 치솟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총 12부작으로,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10분 일찍 앞당겨 오는 5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