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탁재훈 재등장 아바타 소개팅 소환, 돌싱 임원희 돌변했다

박아름 2026. 4. 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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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섰고, 임원희는 소개팅녀에게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날렸다.

4월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 탁재훈 김희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이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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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섰고, 임원희는 소개팅녀에게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날렸다.

4월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 탁재훈 김희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탁재훈이 출연한 '아바타 소개팅'은 2010년~2011년 MBC '일밤 - 뜨거운 형제들'에 등장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이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과거 ‘아바타 소개팅의 레전드’로 꼽히는 탁재훈의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안 보이는 곳에서 몰래 조종에 나서기로 한 탁재훈과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우리가 하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 했다.

잠시 후, 임원희, 윤현민과 2대 2 소개팅을 할 두 여성이 등장했다. 소개팅 시작과 동시에 다른 곳에서 몰래 지켜보던 탁재훈,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본격적인 지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임원희, 윤현민은 이들의 지령을 받을 때마다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해 여러 차례 위기가 찾아왔다. 특히 소개팅 도중 윤현민은 돌연 상의 탈의를 하는가 하면, 임원희는 기습 세레나데를 선보이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들이 이어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소개팅만 했다 하면 실수 연발, 초긴장, 숫기 없는 모습으로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던 임원희는 이날 아바타 소개팅을 계기로 반전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과 김희철마저 당황하게 만든 스킨십은 물론, “오늘부터 1일”이라는 돌발 발언까지 참지 않으며 분위기를 급변시킨 것. 이에 화답한 여성의 반응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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