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명단 제외’ LAFC, 미네소타 원정서 1-0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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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휴식을 부여받았고, LAFC가 힘겹게 승리를 챙기며 무승 행진을 끊었다.
LAFC는 4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0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신승했다.
LAFC는 이날 경기 승리로 공식전 4경기 무승에서 벗어났다.
후반 40분 LAFC가 모처럼 얻은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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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휴식을 부여받았고, LAFC가 힘겹게 승리를 챙기며 무승 행진을 끊었다.
LAFC는 4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0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신승했다.
손흥민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돼 휴식을 받았다.
LAFC는 이날 경기 승리로 공식전 4경기 무승에서 벗어났다.
※ LAFC 선발 라인업
위고 요리스 - 은코시 타파리, 애런 롱, 에디 세구라 - 라이언 홀링스헤드, 티모시 틸먼, 스티븐 유스타키오, 아르템 스몰리아코프 - 다비드 마르티네스, 나단 오르다즈, 드니 부앙가
전반 9분 LAFC가 선제 득점했다. 유스타키오의 스루패스를 틸먼이 뒷발로 내줬고, 마르티네스가 순간적으로 뒷공간으로 침투하며 1대1 찬스를 만들어 선제골을 넣었다.
미네소타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정교한 킥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을 펼쳤다. 전반 28분 미네소타의 코너킥 기회에서 헤페르손 디아스의 헤더를 틸먼이 골문 앞에서 볼을 걷어냈다.
전반 44분, 전반 45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과감한 중거리 슈팅도 LAFC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13분 미네소타의 결정적 기회가 무산됐다.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절묘한 스루패스가 수비라인 사이로 들어갔지만 예보아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LAFC는 선제골 이후 공격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다. 몇차례 교체 카드로 체력을 안배하는 데 집중했다.
후반 40분 LAFC가 모처럼 얻은 기회를 놓쳤다. 역습 기회에서 오른쪽 측면에서 땅볼 크로스가 투입됐지만 에보비시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추가시간 부앙가가 단독 돌파 후 슈팅한 것도 골키퍼에게 걸렸다.
두 팀의 추가 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LAFC가 진땀승을 거뒀다.(사진=은코시 타파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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